흑백의 온도

색을 지운 자리, 오직 빛으로 쓴 시(詩)

[Just Arrived : 콜렉티오의 새로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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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Guillaume Ribot|2025|9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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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시몬|Luis Buñuel|1965|4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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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불태워 |Matías Piñeiro|2025|6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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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의 천사|Luis Buñuel|1962|8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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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아 2부 |Claude Lanzmann|1985|28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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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아 1부 |Claude Lanzmann|1985|26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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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디아나|Luis Buñuel|1961|9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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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연인들|Jean Eustache|1974|12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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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해|Jonas Trueba|2024|1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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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투어|Miguel Gomes|2024|128m

  • #칸영화제
  • #그랜드투어

[Now Trending : 콜렉터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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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Alice Rohrwacher|2023|132m

  • #이탈리아
  • #칸영화제
  •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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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Christian Petzold|2014|98m

"낯선 얼굴로 다시 찾은 사랑"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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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해|Jonas Trueba|2024|1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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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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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연인들|Jean Eustache|1974|12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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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의 천사|Luis Buñuel|1962|8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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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Guillaume Ribot|2025|9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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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파이어|Christian Petzold|2023|102m

"사랑이라는 재난, 붉은 여름"

  • #베를린영화제
  • #크리스티안 페촐트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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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악마가|Robert Bresson|1977|95m

존재에 대한 확신을 얻고 싶어하는 젊은 청년 샤를은 정치집회와 종교모임 등에 참석해 보지만 아무런 대답도 얻지 못한다. 사랑조차 삶을 지탱하는 이유가 되지 못하자 샤를은 마침내 죽음을 결심한다. 자살을 망설이던 그는 마약중독자인 친구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살해를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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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Christian Petzold|2020|89m

"운명을 거스른 신비로운 사랑"

  • #크리스티안 페촐트
  • #독일

[Director’s Archive : 크리스티안 페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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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파이어|Christian Petzold|2023|102m

"사랑이라는 재난, 붉은 여름"

  • #베를린영화제
  • #크리스티안 페촐트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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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Christian Petzold|2020|89m

"운명을 거스른 신비로운 사랑"

  • #크리스티안 페촐트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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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Christian Petzold|2014|98m

"낯선 얼굴로 다시 찾은 사랑"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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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짓|Christian Petzold|2018|101m

"떠날 수도 머물 수도 없는 곳"

  • #베를린영화제
  • #크리스티안 페촐트
  • #독일
  • #사이트앤사운드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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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Christian Petzold|2012|105m

"침묵의 시대, 우아한 멜로"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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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라|Christian Petzold|2007|89m

"성공을 꿈꾸는 여자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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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Christian Petzold|2008|93m

"벼랑 끝, 세 남녀의 욕망"

  • #크리스티안 페촐트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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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나라|Christian Petzold|2000|106m

"도망자 가족의 슬픈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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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Christian Petzold|2005|85m

"도시를 떠도는 투명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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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Christian Petzold|2003|93m

"비극적 사고가 맺어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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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리브레|Christian Petzold|1996|92m

"닿을 수 없는 낙원, 쿠바 리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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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Christian Petzold|1998|85m

"꿈을 지키려는 위험한 도둑질"